타오디엔 살면서 가끔 드는 생각…
오동현 · 일상/커뮤니티 · 2025-07-26 (수정 2026-10-08) · 조회 192 · 댓글 5
어제 갑자기 엄마한테 영상통화가 왔는데,
"지금 몇 시야?", "뭐 먹었어?" 하시더라구.
시차가 2시간이니까 한국은 밤 11시였던 거지.
가끔 이런 생각들이 훅 들 때가 있는 것 같아.
호치민에 살면서 오히려 가족 생각이 더 많이 나는 건 나만 그런 건지…? 🤔
지금 당신 곁의 한국,
두리에서 만나다
오동현 · 일상/커뮤니티 · 2025-07-26 (수정 2026-10-08) · 조회 192 · 댓글 5
문서준 · 2025-07-27
타오디엔 온 지 얼마나 됐어요? 저도 딱 그럴 때가 있었는데 궁금하네요.
행복하면돼 · 2025-07-27
오 그러게요. 타지 생활하면 그런 생각 들 수 있죠!
나채은 · 2025-07-27
가끔 한국 생각 많이 나죠~ 저도 그래요. 여기서도 잘 적응하고 있나 싶고 ㅠ
유서윤 · 2025-07-28
아ㅋㅋ 진짜 누가 내 속마음 쓴 줄? 엄마한테 전화 오면 괜히 시간부터 확인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