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에서 좀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어우와아아압 · 반려동물 · 2026-07-17 (수정 2026-09-01) · 조회 87 · 댓글 7오늘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일하고 있었거든. 직원인지 알바생인지 모를 어린 친구가 바닥을 쓸고 있었어. 근데 먼지를 그냥 내 쪽으로 툭툭 밀면서 쓸더라고. 내 가방이랑 테이블에 먼지 다 날리는데, 쳐다봐도 그냥 모른 척하고 슥 지나가버리더라.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기도 한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네. 둘친들은 이런 경험 없어? 진짜 이해가 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