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하오하오 라면이 너무 당기지 뭐예요.
저는 매번 오렌지색 봉지에 있는 토미뇽 맛만 먹는데, 이게 제일 익숙하고 맛있더라고요. 다른 건 괜히 도전하기가 좀 망설여져요.
베트남 국민 라면답게 종류도 진짜 많아졌던데, 혹시 둘친들 중에 새로운 맛 드셔보신 분 계세요? 어떤 게 괜찮았는지 후기 좀 들려주세요!
댓글 7
배수서 · 2026-07-18
아 진짜 하오하오 나도 가끔 땡김ㅋㅋㅋ 나는 핑크색 매콤한 맛? 그거 제일 좋아함! 익숙한 게 최고지
베트남제이비 · 2026-07-18
오렌지맛만 드시는군요! 저는 요즘 노란색 코코넛맛에 빠졌어요. 좀 달달한데 라면이랑 의외로 잘 맞더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