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 수영하고 나면 그렇게 개운한데, 문제는 눈이 너무 팅팅 붓는다는 거야. 거울 보면 내 얼굴 아닌 줄.
근데 또 호텔 조식은 못 참지 않겠어? 그 신선한 과일이랑 갓 구운 빵 냄새가 날 유혹하는데.
결국 모자 푹 눌러쓰고 선글라스까지 장착하고 내려간다니까. 누가 보면 연예인인 줄 알겠다 싶지만, 진짜 이맛에 조식 먹는 거 아니겠어? 대충 주워 입어도 맛있으면 장땡이지 뭐.
댓글 4
한태민 · 2026-07-18
아 진짜 완전 공감ㅋㅋㅋㅋ 수영하고 퉁퉁 부은 얼굴로 호텔 조식 먹으러 가는 거 국룰이죠. 선글라스 필수!
홍준우 · 2026-07-18
호텔 조식은 솔직히 사랑이죠... 붓기 정도는 괜찮아요. 맛있는 거 앞에선 다 용서됨 ㅋㅋㅋ
허정우 · 2026-07-18
저는 호텔 조식 먹을 때 붓기 가라앉히는 팁 같은 거 있을까요? 아침에 너무 심해서 고민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