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집에서 쓰는 디퓨저 직접 만들기에 푹 빠져 있거든요. 다 쓴 향수 공병들 버리기 아까워서 예쁜 디퓨저 병으로 재활용하고 싶은데 말이에요. 혹시 호치민에서 이런 향수 공병 수거해 가는 곳 아는 둘친들 있어요? 한국에선 가끔 백화점에서 공병 수거하고 할인해주고 그랬었는데, 여기도 그런 데가 있을까 싶어요.
댓글 4
강지우 · 2026-07-20
오 나도 디퓨저 직접 만들고 싶었는데! 혹시 재료는 어디서 구했어? 공병은 진짜 아깝긴 하다 ㅠㅠ
조소연 · 2026-07-20
한국처럼 그런 이벤트는 못 들어본 것 같아. 그냥 예쁜 병은 모아두는 수밖에…
박예준 · 2026-07-20
ㅋㅋㅋㅋㅋ 나도 맨날 모으기만 하다가 박스에 담아놨는데 ㅋㅋㅋ
유예린 · 2026-07-20
나도 비슷한 생각 했었는데, 그냥 다이소 같은 데서 새 병 사서 쓰는 게 편한 것 같아. 환경 생각하면 아쉽긴 하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