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다고 소문난 분짜집 다녀온 후기
안현우 · 문화/공연/축제 · 2026-07-22 (수정 2026-10-18) · 조회 96 · 댓글 8
오늘 유명하다는 분짜집 가봤는데.
친구가 너무 맛있다고 극찬을 하길래 점심시간에 맞춰서 오픈런까지 했거든.
근데 막상 먹어보니 생각보다 그냥 그랬다.
고기 숯불 향도 좀 덜하고, 국물도 묘하게 밍밍해서 살짝 실망했어.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건가.
그래도 한 번쯤은 가볼 만한 곳이었다고 생각해야지.
지금 당신 곁의 한국,
두리에서 만나다
안현우 · 문화/공연/축제 · 2026-07-22 (수정 2026-10-18) · 조회 96 · 댓글 8
배하은 · 2026-07-22
오픈런까지 했는데 실망하셨다니 맴찢 ㅠㅠ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이소연 · 2026-07-22
저도 거기 가봤는데 진짜 쏘쏘했어요. 옆에 다른 분짜집이 더 맛있더라구요.
강시은 · 2026-07-22
ㅋㅋㅋ 저도 한번 가보고 그냥 그랬어요. 소문만 무성한듯.
빙그레야 · 2026-07-22
그 정도면 다른 맛집 찾아보는 게 낫겠어요. 혹시 다른 추천할 만한 곳 있으신가요?
김서윤 · 2026-07-30
어디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저도 분짜 좋아해서요!
DanielK · 2026-07-30
아 거기도 웨이팅 장난 아니라고 들었는데 ㅠㅠㅠ 아쉬웠겠다 ㅋㅋㅋ 다른 분짜 맛집 아는데 담에 추천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