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을 시작해서 운동복 세탁을 자주 맡기고 있거든요. 어제도 늘 가던 동네 세탁소에 맡겼는데 오늘 찾으러 가니까 내가 맡긴 상의 하나가 없는 거예요. 제일 아끼던 운동복인데 아무리 찾아도 없대요. 그냥 죄송하다고만 하고 해줄 수 있는 게 없대요. 진짜 황당해서 말이 안 나와요. 호치민에서 세탁물 맡겼다가 옷 잃어버린 경험 있는 둘친들 있어요? 혹시 보상받거나 해결한 경험 있으면 알려줄 수 있을까요? 옷 다 버리게 생겼어요 정말.
댓글 6
호치민아린 · 2026-07-23
아 진짜 너무하네. 아끼던 옷인데 얼마나 속상해 ㅠㅠ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결국 못 돌려받았어.
바오르 · 2026-07-23
세탁 맡길 때마다 사진 찍어두는 습관 들이는 게 좋을 거야. 증거가 있어야 나중에 말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