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2군 카페에서 노트북 들고 작업하러 갔는데, 진짜 콘센트 있는 자리는 하늘의 별 따기였어요. 겨우 구석에 자리 잡았는데, 거기도 금방 다른 손님이 오더라고요. 자리 옮기다 커피는 다 식고, 노트북 배터리도 간당간당해서 결국 일찍 접고 나왔어요. 다들 노트북 작업할 때 어떤 카페 가세요? 특히 2군 쪽에 콘센트 넉넉하고 오래 앉아있어도 눈치 안 보이는 괜찮은 카페 아시면 정보 좀 알려주세요.
댓글 5
문지성 · 2026-07-25
아 진짜 공감해요. 저도 2군 자주 가는데 콘센트 찾기 너무 힘들어요 ㅋㅋㅋ 결국 집가서 하는게 나을 때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