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가 국제학교 다니는데, 요즘 방과 후 활동 때문에 머리가 좀 아파요. 맨날 태권도, 피아노, 미술만 시키려니 애가 좀 지겨워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새로운 걸 찾아보려고 해도 딱히 괜찮은 게 눈에 잘 안 들어오네요. 혹시 둘친들 중에 국제학교 학부모님들 계시면, 자녀들 태권도나 미술 말고 다른 특별한 활동 시키는 거 있으신가요? 추천 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5
고민준 · 2026-07-26
아 진짜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그 마음 알죠… 저희 애는 첼로 배우는데 꽤 좋아하더라고요.
이예은 · 2026-07-26
국제학교면 축구 클럽 같은 건 없나요? 해외 애들은 그런거 많이 하던데.
윤지우 · 2026-07-26
저도 비슷한 고민했어요. 코딩이나 로봇 만들기도 요즘 많이 하던데요?
구민민 · 2026-07-26
그냥 애가 하고 싶은 거 시키는 게 제일 낫지 않을까 싶어요. 뭘 하든 흥미 없으면 똑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