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푸미흥 L'Usine에 앉아 있다가 문득 생각났는데요. 여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저도 자주 가게 되는 곳이에요.
여기 와서 넷플릭스 보려고 하는데, 한국 계정이 너무 그리워요. 한국 드라마나 예능 보는 낙으로 살고 싶어요.
혹시 지금 한국 넷플릭스 계정 프리미엄으로 쓰고 계신 둘친 있으신가요? 제가 한 프로필 정도 같이 쓰고 싶어서요.
연락 주시면 제가 금액 나눠서 같이 내고 싶어요. 둘이서 같이 쓰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댓글 7
김다은 · 2026-07-27
푸미흥 L'Usine 저도 자주 가는데! 분위기 진짜 좋죠. 넷플 한국 계정 같이 쓸 사람 구하는 거 좋은 생각인데요?
서주아 · 2026-07-27
아이고, 저도 한국 드라마 진짜 보고 싶어요 ㅠㅠㅠ 베트남 넷플은 뭔가 아쉽더라고요.
황소연 · 2026-07-27
프리미엄이면 4명까지 아닌가? 같이 쓰면 더 싸게 쓸 수도 있겠네요.
주다은 · 2026-07-27
저도 한국 계정 그리운데 ㅠㅠ 같이 쓸 만한 분 계시면 저도 꼽사리 끼고 싶어요 ㅋㅋㅋ
강예주 · 2026-07-29
오 나도 한국 넷플릭스 같이 볼 사람 찾고 있었는데! 근데 이미 계정 파놨지 뭐야 ㅋㅋㅋ
배동현 · 2026-07-31
L'Usine에서 넷플릭스라니... 낭만적이네요 ㅋㅋ 한국 계정은 없지만 맛있는 커피라도 같이 마실래요?
권소연 · 2026-08-08
푸미흥 L'Usine 자주 가는데 거기 진짜 좋죠 ㅋㅋㅋ 근데 넷플릭스 계정 공유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