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창밖을 보는데,
어느 순간부터 레이저 쏘는 건물이 하나 눈에 띄더라고.
'저긴 뭘까?' 늘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안에 카페랑 식당이 있는 곳이었어!
테라스에 앉아서 손 리버를 바라보며 밥 먹고,
마무리로 티타임까지. 😌
날씨도 선선해서 딱 좋더라구.
혹시 둘친님들 중에도 야경 맛집 아는 곳 있으면 공유 좀 해줘! 🌃
댓글 4
문서준 · 2025-08-11
오 이런 꿀팁은 알아두면 좋지~ 야경 보면서 밥 먹는 거 생각보다 로맨틱하잖아 ㅋㅋ
오준우 · 2025-08-11
ㅋㅋㅋ 진짜 누구나 저런 경험 한 번씩은 있나봐요. 저도 전에 살던 동네에 저녁만 되면 불 켜지는 건물 있어서 괜히 궁금해했었거든요.
노민준 · 2025-08-12
근데 혹시 여행 자주 가시는 분들은 이거 꼭 체크하셔야 해요. 여권 만료일이 비자 만료일보다 먼저 끝나는 경우 많거든요? 입국할 때 최소 6개월 이상 남은 여권 필요할 때 많으니까 꼭 확인해보세요!
오정우 · 2025-08-12
오 야경 좋은 곳 찾으셨네요! 저도 집 근처에 이런 곳 있으면 좋겠어요. 날씨 선선할 때 가면 딱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