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구들이랑 만나면 맨날 밥 먹고 카페 가는 게 좀 물려서 새로운 거 해보고 싶어졌어요. 다트 하면서 맥주 한잔 가볍게 하고 싶은데, 호치민에선 그런 곳을 잘 모르겠어요. 괜히 분위기 너무 시끄러운 데 말고, 좀 아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 아니면 한국식 포차 같은 데 다트 있는 곳도 괜찮고요. 혹시 둘친들 중에 괜찮은 데 아는 곳 있으면 알려주면 좋겠어요.
댓글 6
허수아 · 2026-08-03
오 다트 재밌겠다! 나도 한번 찾아봤었는데 딱히 괜찮은 곳은 못 봤어 ㅠㅠ
나니나니90 · 2026-08-03
ㅇㅇㅇㅇ 나도 비슷한 생각 하고 있었는데. 2군에 한국 포차 느낌 나는 곳에 다트 있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하고...?
허하현 · 2026-08-03
다트? ㅋㅋㅋ 그냥 집에서 엑스박스로 하는 게 편하지 않나
서현규 · 2026-08-03
와 다트! 나도 뭔가 새로운거 하고 싶었는데. 혹시 마스터 하시면 알려주세요 ㅋㅋ
우소진 · 2026-08-03
다트 바는 좀 있는데, 다트 게임만 하려면 좀 애매할 수도 있어요. 맥주 마시면서 가볍게 하는 건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