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길에 회사 근처에서 꼬치구이 파는 곳이 생겼어요. 사람이 매일 바글바글하길래 궁금해서 어제 한번 먹어봤죠. 맛은 진짜 좋던데, 불판 닦는 거나 재료 보관하는 거 보니까 좀 찝찝하더라고요. 위생이 그렇게 좋아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면 장땡인가 싶다가도, 한 번씩 배탈 날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 괜히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댓글 6
라메르베유 · 2026-08-07
ㅋㅋㅋ 진짜 맛있는 곳은 그런 거 신경 안 쓰게 되는 거 알죠? 근데 또 가끔씩 생각나면 찝찝하긴 해요.
홍지아 · 2026-08-07
맞아요. 저도 길거리 음식 좋아하는데 위생 때문에 망설일 때 많아요. 동남아는 다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알라딍 · 2026-08-07
혹시 어디 꼬치집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약간의 모험은 즐거우니까요!
고윤아 · 2026-08-07
저는 그냥 안 먹어요. 배탈 나면 고생인데 굳이 위험 감수하고 싶진 않아요. 차라리 깨끗한 식당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