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아이가 자꾸 한국 떡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고민이거든요. 여기서 파는 떡은 식감도 맛도 뭔가 달라서 아이 입맛에 잘 안 맞더라고요. 나도 가끔 쫄깃한 백설기나 쑥떡 같은 게 생각나서 진짜 너무 먹고 싶어요. 푸미흥 쪽에도 혹시 있을까 싶은데요. 아니면 베트남 현지 가게인데 한국 떡이랑 비슷하게 잘 만드는 곳이라도 없을까요? 진짜 동네 방앗간 떡처럼 따끈따끈한 떡 한 팩 사서 먹고 싶어요. 혹시 아는 둘친 있으면 정보 좀 부탁해요!
댓글 7
막내삼촌 · 2026-08-13
아 진짜 애기 때문에 떡 생각날 때 많지 ㅠㅠ 쫄깃한 떡 먹고 싶다…
김나연 · 2026-08-13
푸미흥에 한국 마트 있을 텐데 거기 혹시 떡 팔지 않을까?
정준혁 · 2026-08-13
나도 한국 떡 생각날 때 있어서 찾아봤는데 딱히 없더라고…
하예린 · 2026-08-13
여기 떡집 중에 떡꼬치 이런 거 파는 곳은 있는데 집에서 먹는 떡이랑은 좀 다르더라.
유상준 · 2026-08-14
푸미흥에 떡집 몇 군데 있긴 한데, 한국 맛이랑 똑같진 않아도 그럭저럭 괜찮은 곳 있을 거예요. 롯데마트 옆에 작은 가게 하나 본 거 같아요.
신채은 · 2026-08-16
아이가 떡 타령하면 진짜 답 없죠 ㅋㅋㅋ 혹시 몰라 롯데마트 떡 코너 한번 가보세요!
정유진 · 2026-08-17
푸미흥에 '떡마루'라고 새로 생긴 곳 있는데 거기 한번 가보세요! 떡 종류 꽤 다양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