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에서 베트남 음식 찐으로 정복 중인 하채원입니다 🫶
처음엔 쌀국수만 알았는데.. 이제 분보훼, 분짜, 반쎄오, 코코넛 커리까지 다 섭렵했어요! 🤣
솔직히 처음엔 한국 음식보다 단맛이 좀 강해서 낯설기도 했는데, 이제는 그 단짠의 조화가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요즘은 동네 현지 식당 가서 밥 먹는 게 제일 좋아요. 가끔 한국 음식이 확 생각날 때 빼고는 베트남 음식만 찾게 되네요 ㅎㅎ
다른 둘친님들은 요즘 어떤 베트남 음식에 빠지셨어요? 😊
댓글 8
황소연 · 2025-09-01
ㅋㅋㅋㅋ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동지 만나서 반갑네요. 🤣
김예린 · 2025-09-02
2군 살면 বাধ্যতামূলক 분짜, 반쎄오 다 섭렵하셨겠어요? 맛집 추천 좀 해주세요! 🙏
후박꽃 · 2025-09-02
오, 진짜 꿀팁! 현지인 많은 곳 따라가는 거 나도 해봐야겠다 ㅋㅋ 👍
주연우 · 2025-09-02
저도 그래요! 요즘 맨날 베트남 음식만 찾게 돼요. 쌀국수 말고도 맛있는 게 너무 많아요 ㅠㅠ
황유나 · 2025-09-02
맞아요. 식당은 진짜 현지인들 줄 서 있는 곳 따라가는 게 최고인 듯! 찐 맛집은 그런 곳에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