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디엔으로 이사 온 지 벌써 2주 됐어요! 💕
아직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슈퍼마켓 동선도 파악했고
이제 단골 쌀국수 집도 생겼답니다.
처음엔 좀 무뚝뚝하셨던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랑도
인사 주고받으면서 조금씩 안면 트기 시작했어요.
이제 웃어주시는데, 괜히 뿌듯하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소소한 것들이 모여서
점점 낯설던 동네가 제 공간처럼 느껴져요.
아직 알아갈 게 많다는 게 오히려
매일매일 새로운 걸 발견하는 재미를 주는 것 같아요!
호치민 교통이나 혼자 다니기 팁
궁금하신 둘친님들 계시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
댓글 9
민예준 · 2025-09-05
아 저도 처음엔 경비 아저씨랑 인사하는 거 좀 어색했는데 지금은 친해졌어요 ㅋㅋ
최나연 · 2025-09-06
대박이에요!! 이런 꿀팁이 있다니 ㅠㅠ 저도 호치민 온 지 얼마 안 돼서 헤매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