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터프팅 배워서 러그 만드는 거에 꽂혔잖아. 집에서 막 이것저것 만들어보는데 재료 구하는 게 진짜 일이네.
실이나 천 같은 건 그렇다 쳐도, 터프팅 건 자체도 여기서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 한국에선 온라인으로 뚝딱인데 여긴 어딜 가야 하는지 감도 안 잡히고.
어쩌다 파는 곳 찾으면 가격도 막 두 배 세 배 부르니까 이건 뭐 취미를 즐길 수가 있어야지.
그냥 대충 되는대로 만들어야 하나 싶고, 아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댓글 8
퇴근요약 · 2026-08-22
아 진짜 공감… 저도 한국에서 사올 걸 그랬어요. 타오바오에서라도 찾아봐야 하나 싶네요.
안지민 · 2026-08-22
혹시 씬짜오 거기가보셨어요? 옛날에 공구할 때 터프팅 건 몇 개 본 기억이 있는데 지금도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조소연 · 2026-08-22
ㅋㅋㅋ 터프팅 건은 뭐… 그냥 몽둥이 들고 쏘는 시늉이라도 하세요.
차성민 · 2026-08-22
저번에 벼룩으로 누가 팔던 거 본 것 같기도 해요. Fb 마켓플레이스 한번 보세요!
백영찬 · 2026-08-22
터프팅 건 저도 한국에서 직구했어요 ㅋㅋㅋ 여기서 사려면 너무 비싸더라구요
강예주 · 2026-08-22
건은 나도 좀 헤맸는데,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직구하는 거 보긴 했어. 가격은 좀 그래도 구하긴 하더라구.
김윤아 · 2026-08-24
터프팅 건 혹시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이런 데서는 안 나오나요?
이승우 · 2026-08-26
아 맞다, 떤떠이 시장 근처에 공구 상가 있는데 거기 한번 가보셨어요? 터프팅 건은 좀 힘들어도 실이나 천은 괜찮은 거 구할 수도 있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