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친님들, 베트남이 은근히 매력 있는 곳이란 걸 아시나요?
한국보다 모든 게 부족할 거라고 지레짐작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실제로 살아보니, 오히려 더 편리하고 좋은 점들도 많더라고요.
물론 일 처리 속도나 방식이 가끔 답답할 때도 있지만요.
매일 코딩 다시 하는 기분 들 때도 있답니다.
혹시 여기서 실제로 비즈니스를 하고 계신 둘친님들 계신가요?
소통하면서 같이 협업할 기회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과 잘 맞는다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댓글 9
김유진 · 2025-09-18
세탁소 단골 만들어두면 진짜 편해요! 이불 같은 것도 개당 천 원이면 맡기는데도 있더라구여.
우준혁 · 2025-09-18
와.. 얼마나 버티고 계신 건가요?
앱세팅중 · 2025-09-18
ㄹㅇ 비 많이 올 땐 그랩도 헬파티.. 우산 꼭 챙기고, 호우 예보 있으면 무조건 미리미리 움직여야 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