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너무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거 같아서 새로운 취미를 좀 찾아볼까 생각 중이야. 한국에 있을 땐 친구들이랑 볼링도 치러 가고, 전시회도 보러 다니고 그랬는데 여기 와서는 영 없네.
한번은 요리 클래스 같은 거 등록해볼까 싶어서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종류도 별로 없고 가격도 좀 나가는 것 같더라고. 막상 시작하려니 또 망설여지고 그래.
둘친들은 호치민에서 다들 어떤 취미생활 하면서 지내? 뭔가 활력소가 될 만한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댓글 6
유태원 · 2026-09-07
아 나도 취미 없는데 ㅋㅋㅋㅋㅋ 그냥 맨날 집콕이야. 같이 뭐라도 해야하나
강민준 · 2026-09-07
볼링장 생각보다 많던데! 어디 사는데? 내가 아는 곳 괜찮은데 몇군데 알려줄까?
시원한날씨 · 2026-09-07
요즘 플라잉 요가 하는 사람 많더라. 나도 관심 있는데 혹시 해봤어?
돌탱79 · 2026-09-07
나는 필라테스 다니는데 완전 활력소 됨. 꾸준히 하면 몸매관리도 되고 일석이조!
윤도찬 · 2026-09-07
오 나도 취미 찾고 있었는데! .. 방금 인스타에서 댄스 스튜디오 광고 봤어. 줌바 이런거 하던데. 한번 알아볼까?
황유찬 · 2026-09-10
요리 클래스 말고 그냥 쿠킹 유튜브 보면서 따라 하는 건 어때? 재료 구하기도 쉽고 돈도 아끼고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