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트릭트 4에서 5년 살아보니 알겠더라, 베트남 업무 스타일의 차이
한현우 · 일상/커뮤니티 · 2025-10-07 (수정 2026-09-02) · 조회 58 · 댓글 8
지금 당신 곁의 한국,
두리에서 만나다
한현우 · 일상/커뮤니티 · 2025-10-07 (수정 2026-09-02) · 조회 58 · 댓글 8
한태석 · 2025-10-07
둘친님 얘기 들으니 옛날 생각나네요. 저도 베트남에서 사업 초반에 성급하게 굴다가 뒤통수 맞은 적 있어서... 뼈저리게 느꼈죠 ㅠㅠ
하두웨어 · 2025-10-07
베트남 분들 일처리 방식, 답답할 때도 있지만 결국 자기 방식대로 하시는 게 맞더라고요. 믿음으로 가는 거죠!
손승우 · 2025-10-07
둘친님 경험담 진짜 공감돼요. 베트남 파트너들이랑 일할 때 조급해하면 오히려 역효과 나는 경우 종종 봤어요. 기다려주고 믿음 주는 게 답인듯! 👍
문하은 · 2025-10-08
와,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라 더 와닿네요. 저도 파트너랑 일할 때 무조건 결과만 보지 말고 관계 쌓는 게 중요하겠어요. 앞으로 참고할게요!
허예준 · 2025-10-08
오 이거 진짜 경험에서 우러나온 꿀팁이네요. 저도 베트남에서 일하면서 '빨리빨리' 마인드 버리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비슷한 맥락이었던 것 같아요.
오윤아 · 2025-10-09
헐 맞아요! 저도 디스트릭트 4에서 일하면서 뭔가 느린 것 같으면서도 결국엔 사람 관계가 제일 중요하더라 하는 생각 많이 했거든요. 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