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트 갔다가 갑자기 새우깡이 너무 먹고 싶은 거 있죠. 고민하다가 하나 집어왔네요. 계산대에 갔는데, 가격 보고는 살짝 멈칫했어요. 한국에서 사던 가격이랑 너무 다른 거 있죠. 다른 한국 식료품들도 그렇지만, 특히 과자는 진짜 무슨 금값인 줄 알았어요. 한 봉지에 이 정도면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맛있는 건 알겠는데, 매번 이렇게 사 먹으려니 살짝 현타 오는 것 같아요.
댓글 4
나도현 · 2026-09-25
아 진짜 거기 새우깡 금값 맞아요 ㅋㅋㅋ 저번에 사려다가 가격 보고 도로 내려놨어요. 아껴 먹어야겠어요.
권태윤 · 2026-09-25
그나마 마트에서 사는 게 제일 나은 거 같아요. 저는 그냥 가끔 생각날 때만 사 먹어요. 짠 음식은 한국에서도 비싸잖아요.
이수아 · 2026-09-25
저도 얼마 전에 롯데마트에서 새우깡 샀는데 진짜 놀랐어요. 동남아 마트들 다 그런 건가요?
임민성 · 2026-09-25
그래도 한국 과자 생각날 때 먹으면 꿀맛이죠! 저도 비싸도 그냥 사 먹어요. 스트레스 풀린다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