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황당해서 웃음만 나더라 ㅋㅋㅋㅋ
윤준우 · 자기계발 · 2026-09-30 (수정 2026-10-13) · 조회 70 · 댓글 9
오늘 친구랑 새로 생긴 카페에 갔는데, 진짜 웃긴 일이 있었어요.
내 친구가 사실 한국에서도 꽤 유명한 베이커리 셰프였거든요. 대회에서도 상 많이 타고 그랬었어요.
우리가 케이크 고르는데, 거기 알바생이 갑자기 와서 "손님, 이 케이크는 굽는 온도가 중요해요. 너무 높으면 다 타버리고..." 막 이러는 거예요.
친구랑 저랑 둘 다 어이없어서 말잇못... 내 친구가 그 분야 최고 전문가인데 앞에서 저런 얘길 듣는 게.
진짜 황당해서 웃음만 나오더라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