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 계약 갱신하면서 푸미흥에서 지내는데, 며칠 전에 집주인한테 연락이 왔지 뭐야.
갑자기 관리비를 올리겠다고 하더라고. 계약서에는 분명히 언급 없었는데 말이야.
그것도 한 달치 월세를 더 내라는 식으로 말하는 거야. 진짜 황당해서 말문이 막히더라.
이게 원래 정식 절차가 맞나 싶어서 둘친들한테 물어보려고.
그냥 계약 조건대로 가야 하는 거 아니야? 베트남에서 이런 식으로 임대료나 관리비 갑자기 올리는 게 흔한 일인지 궁금하네 ㄷㄷ
댓글 6
성수경 · 2026-10-04
아니 먼 계약서에 없는데 관리비를 올려달라니 말이 안 되죠 ㅋㅋㅋ 처음 듣는 얘기인데요.
홍현서 · 2026-10-04
푸미흥은 좀 그런가보더라구요. 저희도 전에 비슷한 경험 있어서 그냥 줬어요 ㅠㅠ
하채원 · 2026-10-04
계약서에 없으면 그냥 무시해도 되지 않을까요? 굳이 줄 필요 없다고 봅니다.
고민준 · 2026-10-04
그럼 혹시 관리비 명목으로 원래 더 내야 하는 게 있었던 건가요? 처음 계약할 때 확인 안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