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
안하준 · 생활/꿀팁 · 2026-10-11 (수정 2026-10-18) · 조회 45 · 댓글 8
오늘 헬스장에서 운동 마치고 나오는데 휴대폰이 없는 거야.
정신없이 막 찾다가 나중에 샤워실 락커에 두고 온 걸 알았지 뭐야.
다행히 직원분이 바로 알아보고 카운터에 맡겨두셨더라. 너무 고마워서 팁을 드리려는데 괜찮다고 사양하시는 거 있지.
진짜 작은 일인데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야 ㅎㅎㅎ
지금 당신 곁의 한국,
두리에서 만나다
안하준 · 생활/꿀팁 · 2026-10-11 (수정 2026-10-18) · 조회 45 · 댓글 8
유주원 · 2026-10-11
와 진짜 다행이네요 ㅠㅠ 잃어버린 줄 알고 얼마나 놀랐을까
박재현 · 2026-10-11
오 한국에서도 그런 분들 많은데 베트남도 그렇구나 신기하다
콩자반123 · 2026-10-11
ㅋㅋㅋㅋㅋ 나도 한번 잃어버릴 뻔 했는데 직원분이 친절하게 찾아주셨던 기억이
신현수 · 2026-10-11
진짜 천사들인가봐요.. 팁 사양하는거 진짜 쉽지 않은데
유재윤 · 2026-10-12
와 진짜 한국이랑 똑같네. 나도 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진짜 감사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