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필름 카메라 다시 들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 재미에 푹 빠졌잖아. 옛날 생각도 나고 폰이랑은 또 다른 감성이라 너무 좋더라고.
근데 찍어둔 필름이 몇 롤 쌓였는데 이걸 어디에 맡겨야 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둘친들 중에 호치민에서 필름 현상 맡겨본 사람 있어요? 괜찮은 곳 있으면 추천 좀 부탁해! 괜히 아무 데나 맡겼다가 망칠까 봐 걱정이에요.
댓글 4
이소연 · 2026-10-15
아 맞아 나도 필름 카메라 다시 시작했는데 ㅋㅋㅋ 현상소 찾기 은근 어렵더라. 어디 괜찮은 곳 있으면 나도 좀 알려줘!
유현서 · 2026-10-15
나도 비슷한 고민 중이었는데 ㅠㅠ 혹시 여기는 어때? 친구가 여기 괜찮다고 하던데.
빙그레야 · 2026-10-15
요즘 필름값도 비싼데 현상 맡길 때마다 떨린다 진짜. 나도 지난달에 맡겼다가 색감 좀 아쉬웠던 적 있음.